월요일, 7월 17, 2006

my kiss friends!


맨 위의 갈색이 돈 주고 일 년 좀 넘게 기다려서 받은 프리윈디 오카리나..
소프라노 G키로 수제작이라 제품 편차가 좀있는데 프리윈디 사장님하고 친분이 있어 성능 좋은 걸로 골라 받았다.
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소름 돋는 성능을 보여주는데 이거 받고 한 달 후 군입대......군대에서 이 녀석 연주하고픈 생각이 너무 절실했다. 악기 연주도 중독..
두 번째 검둥이가 내가 만든 자작 오카리나..연습용으로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..운이 좋았지..소프라노 G키
마지막 흰둥이가 밝은 새소리 같은 음색의 아케다 소프라노 C키 아케다의 악기는 거의다 상태가 안 좋은데 가끔 연주용 수준의 괴물도 나타남..그래서 별명이 로또 내 것은 '연습마왕'이란 별명이 붙은 초고수 형님께서 골라주신 물건..

셋다 갖게 된 사연이 있어 보물 같은 녀석들..조만간에 내 연주곡이나 올려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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